2018.04 서울 수국사 제1차 선여행법회 회향 수국사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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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명 불자가 1주일간 떠난 '참선여행'


“한 물건이 있으니 시작이 없는 오랜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도록 분명하고 신령스럽다. 일찍이 생기지도 없어지지도 않으며 이름을 얻을 수도 형상으로 판단할 수도 없는 한 물건. 이것이 무엇인고(有一物於此 從本以來 昭昭靈靈 不曾生不曾滅 名不得狀不得 是甚麽)?”

오늘(4월7일) 오전 서울 수국사에서 열린 선여행법회 회향식에서 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 전 주지 정수스님은 법문을 통해 서산대사의 <선가귀감(禪家龜鑑)> 첫 구절을 마지막으로 소개하면서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이 구절을 되새기며 참선 정진할 것”을 당부하며 7일간의 설법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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