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알파인 선수들 수국사서 힐링 수국사 2019.04.23
첨부화일 : 20190423112735.jpg 20190423112735.jpg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 선수들과 달마오픈 챔피언십 대회 수상자들이 서울 수국사서 템플스테이를 하며, 명상법을 배웠다. 

수국사 주지 호산스님은 오늘(4월21일) 스노보드 선수들과 꿈나무 10여 명을 사찰로 초청해 불교문화를 소개하고, 명상을 지도했다. 이 자리에는 박영남 스노보드 위원장과 이상원 국가대표 알파인 감독,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최초로 은메달을 거머쥔 이상호 선수를 비롯해 지난 2월 달마오픈 챔피언십 대회 중고등, 대학생, 일반인 부문 수상자 등 10여 명이 함께 했다.


[ 기사 원문 ]


불교신문 바로가기 클릭

이름 비밀번호
코멘트
이전글 : 불기 5263년(2019) 연등회 일정 안내
다음글 : 수국사, 스노보드 선수들 격려·힐링 템플스테이